커피자판기

‘좋은하루’ 무인카페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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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름다운 강산TV 작성일21-09-13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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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 무인카페를 가다

원주시 문막읍 섬강 자전거기를 가다보면(석지마을 - 동화리) 우측 편에 자그마한 무인카페가 눈에 보이는데 이 카페는 판매인이 없는 무인카페다.

대략 음료수와 커피, 자동판매기에는 과자류도 있다. 가격은 2,000원이 주류를 이룬다.
손님들은 카페밖에 그늘막이 있어 이곳을 더 선호한다.

카페도로변에 멋진 소나무가 있어 눈길을 끈다.
제방이 자전거도로로 가에 있어 유난히 잘 보인다.

카페안에는 눈요기를 할 만한 인테리어를 해 잠시 둘러 볼 것들도 있다.

● 많이 좋아한다
표현했던 기억은 없습니다.
  
많이 보고싶다
말했던 기억은 없습니다.

많이 그리워 했던 기억도
많이 잘해줬던 기억도
많이 힘들어 하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많이
아주 많이 울었던 것 같습니다.

♣ 너에게 향한 마음
보면 자꾸 보고 싶어질까봐 두눈을 감아보고
너의 목소리를 듣지 않으려 귀를 막아 보기도 하고
너의 향기를 맡지 않으려 코를 막아 보지만
내 심장은 어떤한걸로도 너에게 향한 마음을
멈추게 할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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