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정말너를사랑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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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팩트만 조회 3회 작성일 2022-01-22 05:50: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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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라 오디오북]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걸까

사랑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 속상한 그대에게 추천하는 로맨스 오디오북

과거의 사랑과 상처는 오늘의 나를 만든다고 해요.
사랑을 원하지만 사랑이 두려운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사랑 치유 에세이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걸까?’
내면의 당신을 더 잘 보고, 듣고, 이해하면 더 아름다운 사랑을 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오디오북 #윌라 #로맨스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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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읽고싶어요]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_김혜남 지음

"어쩌면 당신은 사랑 불능자일지도 모른다"
"사랑레 목마른, 그러나 사랑이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심리 치유 에세이"
커버에 쓰여진 문구들을 보고 홀린 듯이 읽기 시작한 책이에요~

아직 중간쯤밖에 안 읽었지만, 나눠봐요~

* 이 책 읽을때 같이 들으면 좋은 노래 추천해요~ 요새 저의 모닝콜이기도 합니~ ♪(´▽`)
How Deep Is Your Love _ The bird and the bee
https://www.youtube.com/watch?v=O8DAP_zl9Cw

#나는 너를 사랑하는 걸까 #사랑도서 #오디오북 #책읽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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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p. 사랑하면 그런 지독한 정신적 방황을 멈출수있지 않을까 해서였다.

10p. 하지만 상처를 두려워하면 사랑을 할수가없다. 사람이 살아가는 세계에 상처없는 무실균은 존재하지 않으며, 상처없는 친말한 관계 또한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사랑은 원래 상처투성인 인간끼리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것이다.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고, 함께 있어주는 과정을 통해 각자의 상처를 치유하고 그안에서 성숙해지는 것이다.

25p. 사랑은 무의식적인 운명이다. 오랫동안 자신의 무의식에서 갈망하던 대상이 바로 그 사람이며 그리고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 자신이 내적으로 필요로하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인것이다

43p. 사랑하는 사람을 마주보고, 그의 눈빛에서 사랑과 갈망의 빛을 읽으며, 점차 몸이 따스해짐을 느낀다.

사랑의 감정 또한 성숙의 과정을 밟는다.
사랑에 빠지는 것 falling in love
사랑을 하는 것 being in love
사랑에 머무는 것 staying in love

121p.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기의 모든것을 내어주는 희생만을 기쁨으로 아는 당신, 혹시 당신은 열등감이나 박탈감을 숨기려고, 사랑을 가장하며 상대 속으로 들어가려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 사랑 없이는 살 수 없는 걸까?

사랑없이 살수 있을까? 우리는 모두 각자의 방법으로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뭔가 숙연해지는 책이였어요
어제도..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

0:00 책소개
02:11 사랑 없이는 정말 살수 없는 걸까?
10:56 마지막 인사말

제목 :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저자 : 김혜남
출판사 : 갤리온

출판사 서평
사랑에 목마른, 그러나 사랑이 두려운 사람들을 어루만져 주는 심리 치유 에세이
몸은 현실에 있지만, 마음은 과거에 붙잡혀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 붙잡힌 마음은 현실에서 강박증을 낳기도 하고, 히스테리를 일으키기도 한다. 사랑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유독 사랑을 못하는 사람들은, 지나간 과거에 붙잡혀 현재의 사랑 앞에서 망설인다. ‘과연 내가 이 사랑에서는 상처를 받지 않을 수 있을까?’라 자문하며 사랑하고픈 마음과 두려움 사이에서 갈등을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과거의 상처에 매여 사랑을 갈구하면서도, 사랑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어쩌면 당신은 사랑 불능자일지도 모른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하는 저자는 독자로 하여금 이별과 배신, 뜻대로 되지 않는 연애의 뒤편에 자리한 내면의 문제점들을 마주하게 해 온전한 사랑으로 인도한다. 저자는 말한다. ‘모든 사람들은 외롭다. 그것이 우리의 운명이다. 사랑할 수 없는 사람들은 더욱 외롭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의 운명이 아니다’라고. 또한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면 누구든 원하는 사랑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정신분석을 통해 내 사랑을 방해하는 것들을 깨닫게 만든다
정신분석은 과거의 충격적 경험과 기억이 반복되어 맴돌 때 그 자리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하나의 이론적 도구이다. 인간의 무의식을 한 겹 한 겹 벗겨 가며 환자로 하여금 자신을 이해하고 과거의 깊은 상처에서 헤어 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인 것이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혹은 어렴풋이 알고는 있지만 해결점을 찾지 못했던 많은 사랑의 문제들도 정신분석을 통해 그 베일을 벗는다. 프로이트가 정신분석의 목적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회복하는 것’이라 말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정신분석을 토대로 독자 스스로 사랑에 실패하고 사랑 때문에 아픈 이유를 깨닫게 만든다. 저자는 20년간의 정신분석 전문의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과거의 상처가 현재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다양한 치료 사례와 영화, 책 등의 내용을 토대로 재미있게 풀어 놓았다. 또한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사랑에 관한 편견이나 환상들도 예리하게 짚어 낸다.

인생에 있어 ‘사랑을 한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따뜻하고 깊은 시선으로 바라본 책
그렇게 자신의 상처를 이해하고 그 상처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는 것은 또한 사랑이다. 저자는 사랑이란 마음속에 자라지 않은 아이에게 성장할 기회를 주는 것이라 말한다. 과거 어느 언저리에선가 무슨 이유에선가 성장을 멈추어 버린 아이는 사랑에 의해 다시금 성장할 수 있다. 연인들이 서로의 애칭을 부르고, 아이처럼 유치한 장난을 치며 깔깔거리는 모습은 사랑을 갈구했지만 상처뿐이었던 과거로 돌아가 사랑으로 그 상처를 감싸 안는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그도 그럴 것이 사랑을 한다는 것은 나를 ‘첫 번째’로 여기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의미요, 드러낼 수 없는 부분까지도 사랑스럽게 봐 주는 존재가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사람은 아무리 사랑에 치이고 데어도 다시 사랑을 찾아 떠나는 것이다. 이처럼 자신을 다시 보고, 사랑을 다시 보는 과정을 통해 사랑은 그 잘못된 굴레를 벗고 우리가 원하는 모습을 띠게 된다. 이 책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는 우리의 무의식으로 근접해 우리에게 사랑이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명쾌하고 진솔하게 분석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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